사진보다 예쁜 색감에 한 번,까실해 보이지만 집어드는 순간 느껴지는 포근한 촉감에 한 번,열어보며 느껴지는 색상의 조화에 한 번,정교한 바느질과 깔끔한 마감에 한 번,아내의 반응에 또 한 번 기뻐지네요.멋진 지갑,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.p.s : 사진리뷰를 하고싶었는데 똥손 그자체라 그런지 몇 번 찍다가 포기했다.나중에 다른 데서 찍어봐야 할 듯하다.p.s2 : 뱃지는 부엉이가 제일 귀여운듯 하다.
Mystic Leather Works